한국고대근동학회(KANES) 

kanes.academy

www.institute.kanes.academy

■ 한국고대근동학회는 인류 최초의 문명인 고대근동 세계의 역사, 언어, 예술, 문학, 종교, 신화, 철학, 과학 등을 연구하고 토론합니다. 한국 지성인들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문명에 대해 문맹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이에 2022년 6월 한국고대근동학회가 공식 출범했고, 2023년 봄부터 온라인 간행물 ⟪한국고대근동학 노트⟫[ISSN 온라인 2982-4850]를 무료로 발행해 고대근동 세계를 학술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학술대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 토론의 장을 정기적으로 열어 대중과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가려 합니다. 눈 밝은 지성인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

한국고대근동학회 공식 학회지,  ⟪한국고대근동학 노트⟫[ISSN 온라인 2982-4850] 제11호(2026년 3월)가 발행되었습니다… 더보기

한국고대근동학회 문화원2026년 봄학기 개설 안내
 

++ 한국고대근동학회 문화원 2026년 봄학기 3월 오픈~!! ++
한국고대근동학회 문화원은 지난 1년간 고대근동 어학 강좌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고대근동 문헌을 직접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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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근동학회 공식 학회지,  ⟪한국고대근동학 노트⟫[ISSN 온라인 2982-4850] 제10호(2025년 11월)가 발행되었습니다… 더보기

한국고대근동학회(KANES) 제8회 정기학술대회
 

한국고대근동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회장 주원준입니다.

긴 한가위 연휴가 끝나자마자 겨울이 성큼 다가오네요.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항상 학회에 보내주시는 깊은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더보기

한국고대근동학회 문화원2025년 여름학기 강좌 개설
 
안녕하세요. 한국고대근동학회가 회원분들 및 관심있는 분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하기 위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습니다. 더보기
⟪한국고대근동학 노트⟫ 제11호(2026년 3월) 발행
 

한국고대근동학회 공식 학회지, ⟪한국고대근동학 노트⟫[ISSN 온라인 2982-4850] 제11호(2026년 3월)가 발행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전문을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보기
한국고대근동학회 문화원2026년 봄학기 개설 안내
 
++ 한국고대근동학회 문화원 2026년 봄학기 3월 오픈~!! ++
한국고대근동학회 문화원은 지난 1년간 고대근동 어학 강좌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고대근동 문헌을 직접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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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근동학 노트⟫ 제10호(2025년 11월) 발행
 

한국고대근동학회 공식 학회지, ⟪한국고대근동학 노트⟫[ISSN 온라인 2982-4850] 제10호(2025년 11월)가 발행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전문을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보기
한국고대근동학회(KANES) 제8회 정기학술대회

 

한국고대근동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회장 주원준입니다.

긴 한가위 연휴가 끝나자마자 겨울이 성큼 다가오네요.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항상 학회에 보내주시는 깊은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제8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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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근동학 노트⟫ 제11호를 펴내며

 

_편집위원장 김구원

어느덧 ⟪한국고대근동학 노트⟫ 제11호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고대근동학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에도 옥고를 제공해주신 집필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이번 호부터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고대동양학 박사과정생인 사샤 예라닌(Sasha Yeranin) 선생님이 서평 집필진으로 새로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고대근동학 분야의 양서들을 맛있게 소개해주실 예정입니다.

이번 호에는 연재 4편과 서평 3편을 실었습니다. 이번 호를 관통하는 주제를 찾자면 멸망과 전쟁, 그리고 실존적 허무라는 단절의 위기 속에서도 끊임없이 재편되고 이어져온 ‘변형된 연속성’일 것입니다. 수록된 글들은 고대인들이 무너진 폐허 위에서 어떻게 자신들의 문학적 유산을 재구성했는지, 그리고 죽음이라는 근원적 공포 앞에서 어떤 신학적 성찰을 남겼는지를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 이런 고대의 기록들은 단순히 박제된 과거가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격변의 시대를 읽어내는 귀중한 지표가 되어줄 것입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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